역시나 사과문은 오지 않는군요.

안녕하세요.
나히크입니다.

2007년 10월 23일, 에이리님 댁에 2차 방문을 하고 3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사과문은 커녕 문제 관련해 연락을 수차례 드렸지만 연락조차 받지 않는군요.
그녀의 아버님께서 약속했던 부분까지 이런식으로 되어버리는 것이 그저 씁쓸할 따름입니다.

이 블로그에는 에이리님의 사과문이 올라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에이리님께 당부하는 글.

by noeiri | 2007/11/13 14:39 | 트랙백 | 덧글(5)

에이리님 관련사건을 일단락 합니다.

공식적으로 알립니다.
에이리님과 일어난 문제에 대해, 대외적인 모든 항의는 이로써 종료됩니다.

피해자 중 5명이
에이리님의 아버님과 직접 대면해 이야기를 진행했고,
아버님께서 이후 에이리님에 대한 감시,제재를 저희에게 일임하셨습니다.

또한 본인에게 직접 사과문을 게제케 할 것을 약속하셨고,
금전적 문제는 차후 마저 해결하기로 이야기 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딸(에이리님)이 실은 정신적으로 조금 어려움이 있으므로 
정상인으로 보면 한없이 문제가 많고 불만도 많이 생기겠지만
이를 감안하고 잘못을 질타,질책함으로써
하루 빨리 바른 길로 돌아 설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셨습니다.
또한"앞으로 최소 2~3년간은 인터넷 활동을 하지 않게 제재하겠다" 하셨고,
자신의 손이 닿을 수 없는 넷에서 발생하는 일에 대해서는
저희와 다른 분들의 손에 맡기겠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에이리님께서 또다른 피해자들을 만들어 내지 않는 한은
에이리님에의 피해사실에 대한 것은 이쯤에서 함구토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위에 부탁받았던 에이리님의 감시를 늦출 생각은 없으며
피해 사실이나, 에이리님의 활동을 보신 경우, 저희에게 신고를 부탁드리며
이와 유사한 행위를 재차 시도, 혹은 이미 시행하고 있음을 알게 된 경우 또한 신고 부탁드립니다.
에이리님의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듯,에이리님 스스로가 행동을 자제할 수 없는 상태인듯 하므로
여러분 모두 이후 행동을 주시해 주시기 바라는 바입니다.

여러모로 시끄럽게 해드려 죄송함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저희도 심신이 지칠 뿐더러, 경과를 지켜보시는 분들께서도 지리하게 이어지는 이 일을 지켜보기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모님과의 면담을 마친 이 시점에서 이 일을 대외적으로는 일단락 지을까합니다.


다만, 이것은 에이리님의 사과문이 게제되었을시의 상황이며
        현재까지는 어제 아버님과의 면담 후 부탁드렸던 사후조치가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블로그에서의 마지막 포스팅은 에이리님의 사과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by noeiri | 2007/10/23 13:19 | 사건 전말 | 트랙백 | 핑백(2) | 덧글(3)

트레이싱이 밝혀진 그림.

지난번 트레이스가 의심되는 그림에 제보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일이 밝혀지면서 원본 그림의 게재를 허가해 주신
솔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제보를 받은 그림입니다.



또한 이번 레벨값 조정으로 밝혀진,
그녀가 밑그림으로 사용한 그림도 몇 점 주가 했습니다.


by noeiri | 2007/10/20 18:39 | 사건 전말 | 트랙백(2) | 덧글(16)

황당하게 밝혀진 증거.


어제 새벽에 올린 그림에 제보가 많아서

혹시 밝혀지지 않은 다른 그림이 있을까 하여

정리를 하던 중, 다음과 같은 증거를 발견 하였습니다.




즉- 자신이 그린 녹색 스케치선을 작업시에는 꺼둔 채,
뒤쪽에 다른분의 그림을 투명도를 주고 그대로 따라그린겁니다.

라이트 박스에서 원본을 그대로 베끼듯이 말이죠.
그리고 이 뒤에 사용한 그림은 어제 제보받은 분의 그림인것이
확인됐으며, 현재 원 작가분과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위 그림은 그녀 자신이 그리는 중간중간 자신의 개인비툴에 작업중이라며
작업 과정을 모두 올렸던 그림입니다.
혹시 원본그림을 아시는 분께서는 비공개글로 제보바랍니다.

by noeiri | 2007/10/18 18:11 | 사건 전말 | 트랙백 | 덧글(6)

퀴세(kusse) = 아키라 (akira = 악히롸) = 죠스바 = 에이리(eiri = 瑛里) = Lux님의 그림변화.

2006년 1월경의 그림이 그녀의 자신의 그림체 입니다.
그럼에도 굳이 게재하는 이유는,
이후 그녀의 그림체 변화를 유의하셨으면 해서입니다.
만약, 그녀의 그림체가 그녀자신의 그림체를 토대로 흡수, 발전하여
같은 스타일로 그림을 그렸다면
다른분들도 그에 대해 화를 내진 않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녀가 자신의 그림에 일말의 자존심이라던가, 하다못해 애착이라도 가지고있었다면
그림공개는 하지 않았습니다.
히류님 그림체에 관한것은 따로 대략적 정리를 하셨으니
언급하지 않습니다.


중간에 제보가 있어 그림중 일부(다른분이 이어그리신 부분)을 삭제했습니다.

혹여 이중에 그녀의 그림이지만 자신의 캐릭터가 있으신분은

비공개글로 적어주시면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제일 윗부분의 미완성 오캔파일들은 미완성본을 올린것이 아니라,
언제나 그리다가 네트워크가 끊긴다는 변명으로 그만둔 것 들 입니다.
정말 끊겼을 수도 있지 않냐는 분들께 말씀 드립니다.
저 오캔은 그때 당시 제가 그녀를 취직시켜줬던 애니회사에서 한 것들이고,
회사의 컴퓨터는 인터넷회선이 아닌 네트워크 회선으로 이어져 있으며
이 회선은 컴퓨터가 다운되지 않는이상 웬간해선 끊어지지 않습니다.
회선이 불안정하면 대량의 자료가 도중에 소실되는 일이 생기므로
다른것은 몰라도 서버와 회선만큼은 중요하니까요.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사실, 2년여동안 친구로 지냈던 저는 한번 묻고싶습니다.
대체 왜 이런거냐고...
그림을 정리하는 동안 그냥 속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렇게 여러사람에게 다시는 이러지 않을거라고,
착실하게 살거라고 말 했다면서 대체 왜 이러는지..

by noeiri | 2007/10/18 02:55 | 사건 전말 | 트랙백 | 핑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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